2025. 12. 21. 10:00ㆍ카테고리 없음

안녕하세요 미리프렌즈 2기 이예령입니다:-)
오늘은 미리프렌즈 2기로서 전해드리는 마지막 콘텐츠인데요🥲
마지막인 만큼 올해를 되돌아보는 내용으로 준비해 봤습니다!
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한 미디어인
'스마트폰' 속에 담겨 있는 저의 2025 베스트 미디어 순간들을 모아보려고 해요.
스마트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저의 2025 베스트 순간을
순위 없이 딱 세 가지 순간만 뽑아볼게요.

📱첫 번째 순간

먼저 첫 번째 순간은 지역지에서 칼럼 기고를 했던 때인 거 같아요.
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글을 쓸 수 있었는데요!
살면서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일 것 같아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.
(물론 지금 제 글을 다시 마주하기 매우 부끄럽지만...말이죠..)
📱두 번째 순간





출처: 전북일보
두 번째 순간은 올해 여름부터 최근까지 지역 언론에서 취재한 경험을 꼽았습니다!
현직에 계시는 언론인 분들과 협업하며 일할 수 있는 순간이 또 언제 있을까요ㅠㅠ!!
정말 정말 바쁘고 힘들었지만, 되돌아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된 것 같습니다.
특히 영상 뉴스를 만들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
신문 제작과 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었어요😃

📱세 번째 순간

미리프렌즈로 활동했던 것도 잊을 수 없는 순간 중 하나죠!
그중 저는 처음으로 취재를 떠났던 '특수교사를 위한
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레시피 교원연수'가 가장 기억이 남아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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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'미디어 리터러시'를 떠올리면 고정적으로 박혀있는 관념이 있었는데,
특수학급에서는 미디어 리터러시가 다른 개념으로 교육될 수 있다는 것을
알 수 있던 새로운 기회였어서 베스트 순간 중 하나로 꼽게 됐습니다!
저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니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네요.
미리프렌즈 활동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마무리하게 됐어요.
따뜻했던 때에 시작했던 미리프렌즈 활동은 저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준 시간이었어요.
지원서 작성하면서 진짜 꼭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,
활동하면서 정말 매 순간이 새롭고 즐거워서 미리프렌즈를 지원한 걸 후회하지 않는답니다ㅎㅎ

혹시 내년에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..!
고민 말고 바로 지원하시길 바랍니다☺️
그럼 저는 올해 미리프렌즈 활동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
앞으로 더 똑똑한 미디어 생비자로 나아가겠습니다.
그동안 감사했습니다!